펫미니타운의 시작.

드넓은 우주. 어느 작은 행성 G1101에 훈트막스라 불리는 호기심이 많고 모험심이 가득한 아이가 살았다. 그에게는 부족함이 없었다. 말이 잘 통하는 친구들이 있었고 그들과 뛰어놀 광활한 대지가 있었다. 먹을 것도 풍족했다. 무엇 하나 남부럽지 않게 살던 훈트막스는 어느날 잔디에 누워 하늘을 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디에 있는 걸까? 저 하늘 너머 무수히 빛나는 별들은 무엇일까?”

어느날 발명하기를 좋아해서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개발하는 친구 캣버블리가 훈트막스에게 자신의 몸보다 100배는 더 커보이는 물체를 보여주었다. “한 번 타볼래?” 라고 캣버블리가 제안했다. 그는 항시 새로운 것을 만들 때면 훈트막스에게 테스트를 해보라고 권하곤 했다. 훈트막스는 “어디에 쓰는 물건인데?” 라고 물었다. “어디긴… 하늘을 날 수 있는 물체야.” “비행물체네? 이거 전에도 만들었잖아.” 훈트막스가 답했다. 이런 비행물체는 수도 없이 타봤다. “그래서? 이게 뭐가 대단하다고.” 캣버블리는 이에 정색하며 이야기했다. “이건 하늘을 날기만 하는 게 아냐. 저 너머 우주까지 날아갈 수 있지.”

비행물체에 탑승하는 날. 훈트막스는 살짝 긴장한 상태로 물체에 올라탔다. 부우웅 하는 굉음과 함께 출발하는 듯 했다. 너무 속도가 빠른 걸까. 아니면 아직 출발도 하지 않은 걸까. 중력의 느낌이 오는 듯 하더니 이내 조용해졌다. “이게 다야? 훗! 재미없기 짝이 없네. 캣버블리! 실망이야.” 그러나 통신채널에서 아무런 답이 없다. 아니… 정확히는 알 수 없는 소리들이 들렸다. 자연이 내는 소리는 아닌 것 같았다. 분명 어떤 생명체가 내는 소리였다. 하지만 단 하나도 알아듣지 못했다. 훈트막스는 서둘러 비행물체에서 하차했다.

“어? 어??” 한 번도 보지 못한 광경. 전혀 자신의 행성에서 볼 수 없는 형체의 움직임. 그리고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의 소리. 훈트막스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래, 내가 정말 궁금해 마지 않았던 미지에 세계에 왔다! 드디어 새로운 곳에 도착했다!” 지지직 하는 소리가 들린다. “아. 아. 들려? 훈트막스?” 귀에 연결된 무선통신으로 캣버블리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 나야 훈트막스. 도대체 여기가 어디니? 난 어디에 있는 거야?” 캣버블리는 자판을 두들기며 빠르게 훈트막스의 위치와 그에 대한 정보를 알아냈다. “야 어떻게… 거긴 여기서 129억 광년이나 떨어진 곳이라구. 큰일이네. 더 큰 문제는… 아… 거기… 말이 안 통할거야. 맛있는 건 좀 있겠지만. 거긴 지구라고 불리는 행성이야. 어쩌다 거기까지 날아가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일단 조심해야해!”

캣버블리는 아직도 훈트막스를 잘 모르는 듯 했다. 훈트막스는 그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모험심이 강하다. 늘 새로운 것에 미쳐 있고 목말라 있었다. 그까짓 언어 문제는 별 거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언어는 음성 뿐 아니라 비언어적 의사소통이란 게 있지 않은가! 배가 고프면 배를 문지르고 머리가 아프면 머리를 만지며 얼굴을 찡그리면 그만이다. “그게 뭐 대수라고. 걱정하지마.”

일주일의 시간이 흘렀다. 훈트막스가 자신의 행성으로 무전을 보낸다. 자신의 종족 모두에게. 행복한 미소와 함께. 그렇다. 행성 G1101에는 1만의 훈트막스가 살고 있었다. 지구에 온 훈트막스는 자신의 친구들 9999명에게 연락했다. 다함께 지구로 오라고. 지구에는 재밌는 친구들이 많다고. 이곳은 온갖 모험으로 가득하고 다소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지구인들은 친절하고 손님을 극진히 대접한다고. 간단한 문제만 해결하면 된다. 지구인과의 소통. 훈트막스는 자신의 훈트막스어를 가르쳐주고 지구인들은 지구어를 알려준다. 이걸 지구인들은 “펫미니타운”이라 부른다. 1만의 훈트막스와 지구인의 일대일 매칭, 일명 언어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펫미니타운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지구어를 넘어 우주어로

Noisy Contents

겟! 1만 훈트막스 NFT

펫미니와 언어-친구하세요

G1101에서 온 훈트막스(NFT)를 받고
여러분의 언어세계를 확장하세요.
노이지콘텐츠는 우주인과 지구인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일합니다.

12개 외국어 학습지,
스터디미니

studymini.com

우주의 모든 언어를 정복하자!

재미와 즐거움으로 외국어 학습 습관을 바꾸어놓는 어른들을 위한 학습지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요. 지구의 최신 교육 트렌드를 위해 스터디미니가 가장 먼저 달려나갑니다.

한국 최대 독일 커뮤니티,
독독독

dasdeutsch.com

하나만 깊게 판다! 그것은 독일!

독일 유학생 및 이민자를 위한 직접적인 소통 도구를 통해 독일로 나아갈 때 안정, 보호, 지원의 경험을 제공하는 D2C 모델 비즈니스. 독독독과 친구가 되면 독일행도 두렵지 않다!

한국어, 세계인과 만나다,
코리안몬스터

런칭 준비중

한국어를 전세계 언어로 쉽게 전달하자!

즐거운 영상과 적당한 학습량으로 쉽게 배울 수 있고, 영어, 스페인어를 비롯해 다양한 자국어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글로벌 한국어 학습 모델. 이제 지구인은 이렇게 하나가 됩니다!

Roadmap

(완료) 1만개의 훈트막스 NFT 민팅 및 오픈씨 등록

(완료) 펫미니타운 디스코드 커뮤니티 서버 오픈

(완료) 스터디미니, 독독독에서 파이오니어 선정 및 1차 에어드롭

(완료) 기존 구매 고객 대상 2차 에어드롭 대상 선정 및 진행

(확정) 퍼블릭 대상 3차 에어드롭 대상 선정 및 진행

(확정) 훈트막스 NFT 전시회 및 홀더모임

자세한 로드맵은 디스코드 서버에서 보다 자세히 안내합니다. 예정된 로드맵은 일정이 변경되거나 내용이 수정될 수 있으니 꼭 디스코드 서버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FAQ

언어를 좋아하고 언어 배우기를 즐겨하며 언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기를 취미로 일삼는 지구인들을 위한 커뮤니티 세계관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본 펫미니타운 프로젝트를 통해 노이지콘텐츠의 스터디미니, 독독독 멤버들에게 커뮤니티 세계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언어적 자유를 보장하고 권리를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NFT를 멤버들에게 배포하여 멤버십 강화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일방향이 아닌 쌍방향, 그리고 탈중앙화된 콘텐츠 개발을 위한 터전을 확보하고 싶습니다.

펫미니타운의 첫 NFT인 훈트막스는 이미 민팅(NFT발행)을 마쳤습니다. 첫 NFT는 선별 과정을 통해 무상으로 배포(transfer)합니다. 오픈씨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오픈씨 콜렉션은 반드시 공식 링크를 통해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스캠주의).

여러 차례에 걸쳐 NFT가 에어드랍(무상배포)으로 제공됩니다. 1차로는 기존에 저희 노이즈콘텐츠의 교육플랫폼(스터디미니, 독독독)을 이용했던 멤버들에게 펫미니타운 OG(선획득권한) 및 훈트막스 에어드랍의 기회를 순차적으로 로드맵에 따라 드릴 예정이고, 차후 진행되는 여러 이벤트나 마케팅을 통해 신규로 멤버가 되시는 분들에게 또한 그 기회를 드릴 예정입니다. 받는 방법은 모두 디스코드 서버에서 알림으로 전달합니다. NFT를 받고자 하신다면 우선 꼭 디스코드 서버에 접속하셔야 합니다. 그 외 세부 로드맵은 펫미니타운 디스코드 서버의 공지를 참조해주세요.

NFT 홀더(소유자)가 되면, 독독독과 스터디미니 등 노이지콘텐츠 산하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시크릿 가격으로 구매하거나 유료 상품의 무료 선물 증정, 다양하고 강력한 할인권 증정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NFT 홀더를 대상으로 하는 파티, 전시,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훈트막스 NFT의 경우 2차 창작 및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상업적 이용에 있어 홀더들과 펫미니타운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용약관을 참조하세요.

이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다양한 방식의 NFT 발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수 NFT 보유에 따른 다양한 등급별 혜택도 제공하고자 합니다. 추후 NFT 민팅 일정은 펫미니타운 디스코드 서버 공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